엄마랑 밥 먹고 집 앞에 산책 나왔는데 주변에 사람이 그냥 말 그대로 아무도 없어서 벗고 걸었더니 왜 벗냐면서 쓰라고 하길래 야외에 사람 없으면 벗어도 된다고 설명해줘도 그래도 쓰라면서 그냥 말이 안 통함...
| 이 글은 3년 전 (2022/4/0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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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밥 먹고 집 앞에 산책 나왔는데 주변에 사람이 그냥 말 그대로 아무도 없어서 벗고 걸었더니 왜 벗냐면서 쓰라고 하길래 야외에 사람 없으면 벗어도 된다고 설명해줘도 그래도 쓰라면서 그냥 말이 안 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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