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술버릇때문에 이걸 지금처럼 참고 사는게 맞는건가 싶은데 사실 돈은 밥먹여주지만 사랑이 절대 밥 못먹여줄거같아서.. 나 자취중일때 돈모은거 다 쓰고 노답인생 끝자락에서 개인사업하는 남자친구 만나서 가정꾸리고 아기낳고 살고있는데 진짜 괴롭게하는 술버릇이 최악의 단점이었거든 알고도 결심한건데 같이살자마자 맘고생은 많이 했어 근데 이래저래 애기 낳고 살다보니 나도 피곤하고 엄마가 되니까 멘탈도 좀 강해지고 가정을 책임져야겠다는 생각이 드니까 그냥 어느정도는 좀 포기하게 되더라고 술버릇빼면 완벽하거든 .. 돈이라던지 싹 다 남편도 점점 커가는 애기를 의식은 하는지 술먹는날에는 아예 안들어오기로 했거든 현재까지 지켜지고 있어 밖에서 숙박잡고 자는거야 이게 최선의 방법이더라고 미팅때 늘 술을 먹기 때문에.. 평소에 엄청 딸바보인데 아빠가 술마시는 익들 있어??? +술버릇있는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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