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어릴때부터 엄마가 진짜 폭언 폭력이 심했는데 한 8살때 여동생이랑 같이 책읽다가 서로 보겠다고 다퉜는데 엄마가 나랑 동생 서로 마주보게하면서 서로 화풀릴때까지 계속해서 서로의 뺨을 세게 때리라고했음 마음약해서 약하게때리면 엄마가 동생 발로차서 어쩔수없이 있는힘껏 세게때렸어 한 20대 때렸나... 성인돼서 그 기억이 점점 뚜렷해지면서 우울증걸리고 자살시도했음.... 살의미가 없다고생각했는데 오은영쌤 금쪽이나 금쪽상담소 영상보고 깨달았어...난 아직 살 가치가 있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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