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나만 느끼는게 아니고 우리동네 내과에 항원검사 하러 간 내 친구들 다 그렇게 느낌!! 외곽이라 동네에 내과가 딱 두개 있는데 항원검사 받으러 왔다고 하면 웃으면서 접수 해주시다가도 갑자기 표정 굳으면서 왜 받으시는건데요? 이러면서 조금 불편해하심... 한 병원은 대기 환자 없는거 보였는데도 지금 대기 환자 많다고 다른 병원 가시라고 그래서 기다리겠다니까 그냥 다른 병원 가라고 해서 나온적도 있고... 회사에서 검사 결과서 내라고 해서 가는건데 진짜 매번 눈치보여서 불편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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