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쪽으로 취업하려던거 아닌데 친한 선배오빠가 우리 티오 6개월째 비어있는데 너 면접이라도 볼래? 그래서 봤더니 합격 스타트업임 나 포함 12명인데 나만 여자라 그냥 다들 잘 챙겨줌.. 대부분 젊어서 꼰대문화 없고 뭐 하나있는 여자가 이런거 해야지~ 이런거 없음 오히려 좋은건 다 챙겨줄려해서 부담스러움.. 한 1년 반째 일하는중인데 이직하고 싶거든 그냥 업무가 내가 배웠던거 좋아하는거랑 너무 다름 ㅜ 근데 나가면 이만한 회사 없을거같아서 고민이고.. 지금 한달째 고민중인데 결론이 안난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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