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 말고 아랫배 진심 누가 내 장기를 리본 묶어놓고 줄다리기 하는 느낌 누가 내 자궁을 슬라임마냥 쥐고 집어던지는 것 같은 느낌 속 미슥거리고 아파서 못 서 있겠어소 다 던지고 응급실 갓다가 도저히 안 되겟어서 점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집 간다.... 걸을 힘도 안 들어가 배 아파서.........
| 이 글은 3년 전 (2022/4/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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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다 말고 아랫배 진심 누가 내 장기를 리본 묶어놓고 줄다리기 하는 느낌 누가 내 자궁을 슬라임마냥 쥐고 집어던지는 것 같은 느낌 속 미슥거리고 아파서 못 서 있겠어소 다 던지고 응급실 갓다가 도저히 안 되겟어서 점장님한테 말씀드리고 집 간다.... 걸을 힘도 안 들어가 배 아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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