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뭐 맘에 안 들면 맨날 소리질러서 잠 못자게하는 식으로 우리집 사람들 괴롭히고 낮에 다른 사람들 출근하면 자기는 자는 식으로 괴롭혀서 걍 다 항복했단 말임.. 잠 못자면 진짜 피말림.. 난 고3때도 시험 전날 그거 당해보기도 함 걍 엄마가 히틀러가 영웅이라는 해도 네네 님 말이 맞아용 하고 다단계 얼마를 하든 네넹 맞아용 했는데 이번에도 코로나 관련해서 개빡치게해서 아빠랑 싸우는데 목 나가서 아빠 못괴롭힘
| 이 글은 3년 전 (2022/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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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뭐 맘에 안 들면 맨날 소리질러서 잠 못자게하는 식으로 우리집 사람들 괴롭히고 낮에 다른 사람들 출근하면 자기는 자는 식으로 괴롭혀서 걍 다 항복했단 말임.. 잠 못자면 진짜 피말림.. 난 고3때도 시험 전날 그거 당해보기도 함 걍 엄마가 히틀러가 영웅이라는 해도 네네 님 말이 맞아용 하고 다단계 얼마를 하든 네넹 맞아용 했는데 이번에도 코로나 관련해서 개빡치게해서 아빠랑 싸우는데 목 나가서 아빠 못괴롭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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