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밥먹을 때 쩝쩝 후루룩 소리가 진짜 심각해.. 사랑으로도 절대 커버안된다.. 과장을 조금 더해서 시끄러운 수준이 자다가 깰 정도..? 나혼자서 생각하고 말하면 이쁜말 안나올거같아 진짜 이게 스트레스가 심해서.. 어떻게 이쁘게 말하지..?
| 이 글은 3년 전 (2022/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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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밥먹을 때 쩝쩝 후루룩 소리가 진짜 심각해.. 사랑으로도 절대 커버안된다.. 과장을 조금 더해서 시끄러운 수준이 자다가 깰 정도..? 나혼자서 생각하고 말하면 이쁜말 안나올거같아 진짜 이게 스트레스가 심해서.. 어떻게 이쁘게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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