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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3
이 글은 4년 전 (2022/4/06) 게시물이에요
남편이 밥먹을 때 쩝쩝 후루룩 소리가 진짜 심각해.. 

사랑으로도 절대 커버안된다.. 

과장을 조금 더해서 시끄러운 수준이 자다가 깰 정도..? 

나혼자서 생각하고 말하면 이쁜말 안나올거같아 진짜 이게 스트레스가 심해서.. 

어떻게 이쁘게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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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굳이 이쁘게 말해야하나? 조용히 먹는 게 기본 예의인데… 거슬린다구 단호하게 말해바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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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눈치를 주면 그때는 조용히 먹거든..? 이게 좀 고쳐졌는데 뜨거운거 먹을때 특히 심각해.. 진짜 내가 그냥 다 식혀 먹으면 안될까? 이야기까지 할 정돈데 자기도 뜨거운거 먹을땐 이게 어찌 안된데... 식은 채로 먹으면 맛이 없으니 먹어야겠고 뜨거운거 먹을땐 자기가 알고 안그러려고해도 그렇게된데.. 그래서 아 난 안그렇지만 그런 사람은 그렇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이제 더이상은..못참겠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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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내가 결혼은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연애할때 남친이 그랬으면 개 크게 싸우고 고치게 할듯ㅋㅋㅋㅋ 참지마 그거 참으면 먹는게 점점 쳐 먹는걸로 보이면서 같이 밥먹기도 싫어져 평생의 연인인데 그렇게 되면 안되잖아 진짜 확실하게 말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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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진짜 지금 말할게..사실 뜨거운거 먹을때 불쓰는걸로 요리해서 먹을때 같이 먹고싶지가 않을 정도거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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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그정도면… 안돼안돼 ㅠㅠㅠ 당장 말해 잘 해결되길 바람 ㅜㅜㅜ 스트레스 많이 받았겠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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