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하루종일 우울해하고 방에서 안나오고 그러셨는데 내가 일부러 집에서 같이 시간 보내고 칭찬 많이 해드리고 그랬더니 엄마가 자신감 가지기 시작하면서 운동 다니시고 밝아지셨어 근데 이젠 내가 우울증에 걸려서 내가 그러고 있어 근데 우리엄마는 계속 운동 다니시면서 인생 이제 즐기기 시작하셨어 ㅎㅎ.... 잘된거겠지?.... 난 누가 위로해주나...
| 이 글은 3년 전 (2022/4/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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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하루종일 우울해하고 방에서 안나오고 그러셨는데 내가 일부러 집에서 같이 시간 보내고 칭찬 많이 해드리고 그랬더니 엄마가 자신감 가지기 시작하면서 운동 다니시고 밝아지셨어 근데 이젠 내가 우울증에 걸려서 내가 그러고 있어 근데 우리엄마는 계속 운동 다니시면서 인생 이제 즐기기 시작하셨어 ㅎㅎ.... 잘된거겠지?.... 난 누가 위로해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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