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매번 모든게 당신들이 더 중요한 거 같음 내가 이러이러해서 그렇게하는거 싫다고 하면 왜 매번 나를 가르치려하냐, 왜너는 맨날 내 탓만하냐, 내가 왜 고쳐야하냐 너가 그렇게 생각 안하면 되는거 아니냐 그냥.. 엄마랑 심하게 다투면 정말 너무 스트레스 받고 싸우는 기간동안 머리가 너무 아프고 자해충동이 너무 심해 그래서 정말 하면 안되지만 어느날 크게 말싸움하다가 너무 화나고 자해충동 들어서 그냥 보는 앞에서 칼로 손목 그었는데 내가 왜 그런 행동하는지 자체를 이해 못하는 거 같아 쟤가 왜 저러지가 무슨 이유때문에 마음이 아픈가 이런게 아니라 쟤는 왜 저런 행동을 해? 이렇게 이어짐 항상 나에 대한 관심이 없는 거 같아 내가 많이 바라는건가 내가 힘들다고 티내는데 알아주는게 그렇게 힘든가 정신병원은 당연히 안데려가고 그냥 너무 너무 힘들다 진짜 그냥 내가 죽어야지 소중함을 알까 싶음 우리 강아지때문에 못죽어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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