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만날때 아무 생각없이 급 안나누고 싶은데 자동으로 음 친구가 가진 저부분은 내기준 그렇게 좋진 않네 내꺼가 더 좋네 이런생각이 자동적으로 나ㅠ 그래서 그 친구를 나보다 좀 아래로 보는데 사실 나는 티 안낸다고 구냥 대단하다고 하고 축하하고 칭찬해주거든? 근데 내가 내 스스로가 좀 소름끼치는거야 속으로는 별로 대단하다고 생각안하는데 그래 너 기준에서는 열심히 했을것 같네라는 마음으로 윗사람 된것처럼 고생많이 했네 대단하네 하는게 누가 내 속마음 읽으면 진짜 손절하고 싶을것 같아 티를 안낸다곤 하지만 은근 아래로 보는걸 오래본 친구가 모를까? 싶기도 하고 이런면을 어떻게 해야 고쳐갈수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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