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73893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6
이 글은 4년 전 (2022/4/06) 게시물이에요
일단 대학교 다니고 있고 지금 4학년이야 걍 아예 취업 보장되는 과로 틀어버리고 싶음 엄빠한테 말하면 바로 빠꾸먹을 거ㅛ 같은데 혹시 경험 있는 익 있어? 00아니라도
대표 사진
익인1
금전적 지원을 받아야하는 상황이야? 아니라면 말 안함 맞다면 진지하게 플랜 짜서 말씀드려볼래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글고 23살에 4학년이면 현역으로 가고 휴학 한번도 안한건데 1년정도 아주 괜찮음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아니!! 모아둔 돈이 조금 있어서 되도록이면 금전적 지원은 안 받고 싶거든...? 근데 일단 말씀드리는게 맞는 것 같아서 ㅠㅠ 진지하게 날 잡고 말씀드리는게 맞겠지? 한번도 이런 얘기 안해봐ㅛㅓ 무서븜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말씀 드리고 반대하ㅛㅣ면 몰래라도 해봐
솔직히 대학 바로 가서 휴학 한번도 안하고 달려온거라 시간은 괜창ㅎ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편입은 생각해봤엉?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무슨 과 갈거양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틀려면 빨리 트는게 좋음 나도 대학 졸업하고 취업 보장 된 과로 다시 왔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취업보장되는과면 보건이나 그쪽인가? 일단 얘기는해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부모님 경제적 지원은 어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등록금 다시 내야하잖아 부모님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너가 등록금 안 내는거면 솔직히 반대해도 할말 없어서 ㅜㅜㅜㅜ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ㅠㅠ 나도 엄마아빠 반대하시면 뭐라 할 말이 없을 것 같아 ㅠㅠㅠ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진짜 하고 싶으면 사실 알바해서 돈 벌고 내가 재수 돈+ 등록금 내면서 다니겠다 이게 어느정도 되어있어야 부모님이 허락할거같아
왜냐면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이가 학교를 1년 다닌것도 아니고 몇 년을 다니고 생활비랑 등록금 다 지원해줬는데 여태까지의 돈이 허수가 된거니까ㅜㅜㅜ 아마 이 부분이 제일 걸릴거야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부모님이 돈 들이는 거면 진중하게 말해 보고 부모님 말 듣는 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집이 여유로운편이면 무조건 ㄱㄱㄱ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지금 말하는게 제일 빠름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최대한 빨리 말해 ㄱㄱ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깜짝아 댓글이 엄청 많네...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23살에 간호원서넣어서 24살 지금 1학년으로 다니는중!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어디과? 간호?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여유로우면 고고하자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일단 진지하게 할생각이면 걍 빨리 말하는게 나음...그래야 빨리 답이나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4학년이라고? 나는 졸업하고 다시 생각해볼 거 같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늦었다싶어서 안옮길랬는데
졸업하고나니깐 왜 진작 그때 안옮겼을까싶어

4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조언 고마워 얘들아 ㅠㅠ 내가 걱정인건 이제 취업할 일만 남았는데 다시 수능 준비한다 하면 집 뒤집힐까봐 무서움 ㅠㅠ 일단 진짜 진지하게 ㅊ최대한 빨리 말씀드려볼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취업 못해서 몇년 어영부영 버리는것보다 좋은 생각이야 응원할게!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지금 26인데도 주변에 한두명빼고 취업 안했는데 쓰니가 내년에 다시 대학가서 졸업해도 27임 그렇게 안늦어
4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집 어려운편 아니면 빨리 밀하는게 좋을것같은데
4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마라엽떡 한통 다 먹음
23:50 l 조회 3
하.. 지금 몸무게, 몸매 유지하는 방법은 운동뿐이야?
23:50 l 조회 4
나 기혼감성 뭔지 알 거 같아
23:50 l 조회 11
은행원인데 ㅋㅋ 여자라고 무시하는 할배들 개많아서 스트레스 받음
23:50 l 조회 6
세탁기 통세척 맡겨본 익들 있어???
23:50 l 조회 5
디자인익 갈림길에 섰다 …
23:50 l 조회 7
스틸레토힐 추천해줄 익 있니...
23:49 l 조회 9
흡연자들은 돈 얼마나 낭비했을거같아??6
23:49 l 조회 15
만약 익네 아버지가 유언으로 땅에 묻지말고 걍 아무데나 뿌리라고 했는데 3
23:49 l 조회 14
얘들아 나 9시전인가 그때자서 지금 일어남
23:49 l 조회 5
별로 예쁘진 않은 익들아 짝남 때문에 상처 받은 적
23:49 l 조회 17
나솔 진짜 스트레스받는다 ..........3
23:48 l 조회 17
남친한테 여자 샴푸 향 나는게 좋은거 특이취향이야?…ㅎ
23:48 l 조회 8
독서 시작한지 얼마안됐는데 책 추천해줄 사람5
23:48 l 조회 13
매일 코노 1시간씩 연속 2주째 노래 부르는데 목아파
23:48 l 조회 5
나 불건강 잇프제고 아빠도 그렇거든???
23:48 l 조회 5
고시원 하루만 자는거 가능해??1
23:48 l 조회 11
헬스 2년 했는데, 종아리 뒤에 알?근육? 이 크게 붙음..1
23:48 l 조회 7
공감능력 결여되고 자본주의 숭배하는 사람들 뭐지..?
23:48 l 조회 17
이소티논 알약이 큰편인가1
23:48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