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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6
이 글은 3년 전 (2022/4/06) 게시물이에요
일단 대학교 다니고 있고 지금 4학년이야 걍 아예 취업 보장되는 과로 틀어버리고 싶음 엄빠한테 말하면 바로 빠꾸먹을 거ㅛ 같은데 혹시 경험 있는 익 있어? 00아니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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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금전적 지원을 받아야하는 상황이야? 아니라면 말 안함 맞다면 진지하게 플랜 짜서 말씀드려볼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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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고 23살에 4학년이면 현역으로 가고 휴학 한번도 안한건데 1년정도 아주 괜찮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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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모아둔 돈이 조금 있어서 되도록이면 금전적 지원은 안 받고 싶거든...? 근데 일단 말씀드리는게 맞는 것 같아서 ㅠㅠ 진지하게 날 잡고 말씀드리는게 맞겠지? 한번도 이런 얘기 안해봐ㅛㅓ 무서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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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말씀 드리고 반대하ㅛㅣ면 몰래라도 해봐
솔직히 대학 바로 가서 휴학 한번도 안하고 달려온거라 시간은 괜창ㅎ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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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편입은 생각해봤엉?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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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무슨 과 갈거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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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틀려면 빨리 트는게 좋음 나도 대학 졸업하고 취업 보장 된 과로 다시 왔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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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취업보장되는과면 보건이나 그쪽인가? 일단 얘기는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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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부모님 경제적 지원은 어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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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등록금 다시 내야하잖아 부모님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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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가 등록금 안 내는거면 솔직히 반대해도 할말 없어서 ㅜ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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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ㅠㅠ 나도 엄마아빠 반대하시면 뭐라 할 말이 없을 것 같아 ㅠ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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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진짜 하고 싶으면 사실 알바해서 돈 벌고 내가 재수 돈+ 등록금 내면서 다니겠다 이게 어느정도 되어있어야 부모님이 허락할거같아
왜냐면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이가 학교를 1년 다닌것도 아니고 몇 년을 다니고 생활비랑 등록금 다 지원해줬는데 여태까지의 돈이 허수가 된거니까ㅜㅜㅜ 아마 이 부분이 제일 걸릴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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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부모님이 돈 들이는 거면 진중하게 말해 보고 부모님 말 듣는 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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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집이 여유로운편이면 무조건 ㄱㄱ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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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지금 말하는게 제일 빠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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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최대한 빨리 말해 ㄱ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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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깜짝아 댓글이 엄청 많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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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23살에 간호원서넣어서 24살 지금 1학년으로 다니는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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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어디과? 간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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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여유로우면 고고하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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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일단 진지하게 할생각이면 걍 빨리 말하는게 나음...그래야 빨리 답이나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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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4학년이라고? 나는 졸업하고 다시 생각해볼 거 같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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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늦었다싶어서 안옮길랬는데
졸업하고나니깐 왜 진작 그때 안옮겼을까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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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조언 고마워 얘들아 ㅠㅠ 내가 걱정인건 이제 취업할 일만 남았는데 다시 수능 준비한다 하면 집 뒤집힐까봐 무서움 ㅠㅠ 일단 진짜 진지하게 ㅊ최대한 빨리 말씀드려볼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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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취업 못해서 몇년 어영부영 버리는것보다 좋은 생각이야 응원할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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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지금 26인데도 주변에 한두명빼고 취업 안했는데 쓰니가 내년에 다시 대학가서 졸업해도 27임 그렇게 안늦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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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집 어려운편 아니면 빨리 밀하는게 좋을것같은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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