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 문 쾅쾅 닫고 쿵쿵 걸어다니고 복도형식이라 방 붙어있고 화장실 가는데도 내 방 지나가야되는데 계속 왔다갔다거리고 그것도 새벽 세시에 이것때문에 깨는것도 다반사야 뭐 같이 사는 곳이니까 서로 감안하고 참고 사는거 아냐? 근데 얜 심지어 새벽에 게임 시작해서 친구랑 말하면서 게임한다고 웃고 떠들고 다 들려 학기 중엔 좀 뜸해서 여태까지 그냥 참고살았어 그냥 다 참고 살았어 십년 넘게 말도 안하고 살고 내가 어렸을때부터 쟤 사춘기오고나서부터는 무서워서 대들지도 못했어 근데 나 잠깐 노래 불렀다고 벽 꽝!!!!! 개 세게 치는거야; 나진짜 때문에 나가살고싶어 진짜 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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