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뭔가 황당하고 어이없고 낯부끄러웠어 나도 계속 비켜드려야 되나 고민은 하고 있었는데 서 계시던 할머니가 뭔가 금방 내리실 것 같은 거야 그래서 못 일어나고 고민중이었는데 내 뒤에 앉은 아저씨가ㅋㅋ 내 어깨 치면서 일어나서 양보 좀 해드려 이런 식으로 말해서 넘 당황해서 나도 모르게 일어나서 여기 앉으세요 했는데 아니나다를까 금방 내리셔서 안 앉으셨어 근데 나도 거기 다시 앉기 짜증나고 그래서 계속 서서 갔는데 버스에 서 있는 사람 아무도 없을 정도로 버스에 사람 없었어서 걍 그 자리 비워놓음 근데 다시 생각해봐도 어이없고 짜증남ㅋㅋ 자기가 양보하든가,,, 왜 나한테 반말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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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란은 고급 매춘부입니다.tw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