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진짜 개 싫어서 화가 엄청 나도 욕을 못하겠던데
이제 나도 엄마없는 데서 엄마 욕 할수 있어
미 은 년... 엄마가 나한테 하던 그 욕, 나도 엄마 안보이는 데서 엄마한테 할 수 있다고
근데 아직 그래도 엄마처럼 나가 죽어라던가 콱 , 죽어버렸으면 좋겠어 이런 말은 못하겠더라
아무리 혼자 있어도.
이제 진짜 엄마를 닮아가나봐
허탈함에 웃음밖에 안나온다 진짜
홧병으로 그런거래서, 혼자 방에서 엄마가 하던 욕 엄마한테 같이 한 거였는데
입만 걸어지지 화는 안풀려 진짜 눈물만 나고.
진짜 최저의 당신이 너무 싫다 그냥 나한테 말도 걸지말고 어떠한 접촉도 하지 않길 바라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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