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약간 피터팬증후군처럼 늙기 싫어한 것도 있었는데 요즘 들어 더 심해졌어...드라마 같은 데서 여주들이 자기 과거사진 보면서 "저땐 탱탱했네"이러고 한숨 쉬는 것도 그렇고 대부분 중년 여성분들이 어린 게 좋다 어렸을 때가 좋았다 다시 여자이고 싶다 이런 식으로 말씀하시는 거 보면 너무 무서워...아줌마라는 말이 멸칭으로 쓰이는 것도 보면 "아 난 나이먹으면 존재 자체로 조롱거리가되는건가"이런 생각도 들어 그래서 과도하게 동안, 안티에이징에 집착하게 돼.. 혹시 나같은 익들 중에 이거 고친 익들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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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