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별 진상부터 다양한 성격의 손님과 동료들을 보면서 나는 그동안 왜그렇게 남눈치보고 착하게만 살았지? 저런것들도 저렇게 당당하게 사는데 나라고 기죽을게뭐야 깨달았어ㅎ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그때 기점으로 할말도 제대로하고 나 하고싶은대로 살게 된듯
| 이 글은 3년 전 (2022/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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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별 진상부터 다양한 성격의 손님과 동료들을 보면서 나는 그동안 왜그렇게 남눈치보고 착하게만 살았지? 저런것들도 저렇게 당당하게 사는데 나라고 기죽을게뭐야 깨달았어ㅎ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그때 기점으로 할말도 제대로하고 나 하고싶은대로 살게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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