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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98
이 글은 4년 전 (2022/4/07) 게시물이에요
진짜 별 진상부터 다양한 성격의 손님과 동료들을 보면서 나는 그동안 왜그렇게 남눈치보고 착하게만 살았지? 저런것들도 저렇게 당당하게 사는데 나라고 기죽을게뭐야 깨달았어ㅎ 이제 와서 생각해보면 그때 기점으로 할말도 제대로하고 나 하고싶은대로 살게 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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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ㅋㅋㅋㅋㅋㅇㅈ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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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ㄹㅇ 간 빼줄 양 세상 친절하게 굴었는데 그럴수록 진상들은 목소리만 커지더라 편의점 알바 일주일만에 치료됐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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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ㅈㅋㅋㅋ 난 세항사람들이 나처럼 다 호구인줄 알고잇럿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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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와 진짜 나도 알바하면서 성격 많이 바꿨어 난 근데 손님때문이 아니라 텃세부리는 동료때문에ㅋㅋㅋ 예전에는 누군가가 아무리 날 힘들게해도 꾹 참고 견디면 다들 알아봐주고 해결되겠지! 했는데 지금와서 생각해보면 걍 똑같이 눈치없는인간처럼 대하거나 재빠른 퇴사가 답이었는데.. 암튼 착한 사람으러 살아봤자 결국 나만 너덜너덜해짐.. 얻는 것도 없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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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암튼 쓰니도 하고싶은대로 바꼈다니 다행이다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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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마저 난 손님보다는 같이 알바하는 언니때문에..어색한거 싫어해서 내 얘기 다 하고 맞춰주고그랬는데 만만하게보고 시키고 사장도 꼰대라서 스트레스받아서 그만뒀는데 그 후로 착하게보이려고 노력할 필요없겠다고 느껴서 적당히 착하게하는중(?)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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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ㅋㅋㅋㅋ 알바 하기전에는 그냥 불편해도 내가 조금 참으면 되지 누가 힘들게 해도 내가 조금 참으면 서로 편하지 이 생각으로 살았는데 알바하니까 그게 안되더라 ㅋㅋㅋㅋㅋ 이 마인드로 일주일 하다가 못하겠어서 때려치고 지금 할말다 하면서 사는중…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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