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우울증 심해져서 자해하는것 때문에 강제입원으로3주정도 갔다가 좋아져서 나왔는데 어제 나 자는사이에 또 자해해서 응급실->입원 했다고 어머니통해서 전달 받았거든 이번에 자기가 진짜 나아보겠다고 어제 밤에 말하고서는 갑자기 나 자는 사이에 이런일이 나니까 너무 속상하고 마음이 아파 폐쇄병동이라 아마 저번처럼 공중전화로 연락 오거나 아니면 미안해서 나한테 연락 안하거나 둘중 하나일 것 같은데... 난 그냥 놓아줘야하는걸까 나랑 같이 이번주말에 피크닉간다고 신나하던 애였는데 나는 그냥 이렇게 잊어야하는거야?

인스티즈앱
어제 딸이 성심당에 가서 빵을 많이 사와서 친정엄마한테 좀 드렸는데.thre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