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직장일 막 시작했을 때 할머니 동생께서 우체국에서 일하셨는데 실적 올려줘야한다고 그때 당시 엄마 월급이 예를 들어 200이었으면 300짜리 2년적금 등록함 근데 엄만 그걸 또 4년 걸려서 달성함 근데 할아버지가 그걸 큰외삼촌 결혼에 엄마한테 말없이 보태줌 엄마개빡침 할아버지가 가족한테 돈 빌려주면 이자까지 받으셨던 분임 엄마극대노메타로 할아버지한테 따져서 결국 이자까지 받음 쓰고 보니 안 웃기넹...
| 이 글은 3년 전 (2022/4/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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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직장일 막 시작했을 때 할머니 동생께서 우체국에서 일하셨는데 실적 올려줘야한다고 그때 당시 엄마 월급이 예를 들어 200이었으면 300짜리 2년적금 등록함 근데 엄만 그걸 또 4년 걸려서 달성함 근데 할아버지가 그걸 큰외삼촌 결혼에 엄마한테 말없이 보태줌 엄마개빡침 할아버지가 가족한테 돈 빌려주면 이자까지 받으셨던 분임 엄마극대노메타로 할아버지한테 따져서 결국 이자까지 받음 쓰고 보니 안 웃기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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