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이 달 3천 소득 (가맹점 사업이 지금 잘되어서 소득이 늘어날예정) 나는 꽃집을 운영중인데 유지정도만 소득이..ㅠㅠ 집은 일단 합쳐서 남친쪽으로왔어. 남친이 가게차려줄테니 해보래서 왔는데 본인 사업이 잘되어서 사무실로 쓰는중이구. 꽃가게까지는 편도 50분정도 왕복하면 100분 무인으로 아예돌려서 주에 3번정도 출퇴근 어제 본인가족끼리 대화하다가 내가 월200만이라도 벌어왔으면 좋겠다고 농담식으로 했다하드라구 마상입었어.. 20대때부터 30대까지 꽃만했어서 고민이야. 식비 둘이서 150 매달주구 내가관리 생필품 구매가능하게 카드줘서 쓰고있구 내개인 사고싶은건 내 비상금(얼마없음) 으로써 나이가 있어서 (둘다33) 결혼하고 미래를 준비해야하는데 막막해서.. 남친생각에 전업주부는 원하지않고 애기는 낳고싶다는데 우째야할지 본인말로는 돈을 더 벌어서 가정부 쓴다하고 지금은 내가 일을 줄이고 집안일 하고있어. 완벽하진않음. 남친 개도 내가 다케어함.. 나도 사업장이있어서 유지에 나가는 돈이 많은데 정리하기로 했는데 정리해도 내가 하려던 가게는 사무실에다 뭐다 정신없어서 가게를 접고나서 걱정되. 폰요금. 건강보험. 외 보험 이런 고정지출이 3-40정도 매달나가거든 하 오늘 가게 월세날이네 ㅠㅠ흑흑.. 그냥 답답해서 써.. 이럴때보면 여자도 능력이 있어야하는게 와닿아 얼마전에 친동생이 조카를 낳았거든. 축의금 주는걸로도 다투고..(100만원) 친조카가 생겼는데.. 자기 형편에 너무 큰돈이라고 하드라 내돈으로도 못하게하고.. 그래서 몰래보냈어 ㅋㅋㅋㅋ 이런 비슷한 문제가 많아서 걱정돼 부딪힐게 보여. 오늘 알바천국 보고했는데ㅋㅋㅋㅋ하진짜 ㅋㅋㅋㅋ 이력서넣어볼까 하는건 커트라인 20대고 막막하다 증말.. 돈버는 환경은 만들어준대. 근데 마상입어서 돈을 벌어라하면 차라리 바깥에서 벌어오고싶고 막상하려니 답답하고.. 요즘은 행복하지 않은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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