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회사 입사 5년차,직급 대리 1.팀에 남자 나 한명 여기저기 도와 달라고 하면 다 가야함 (내 업무 지장갈때도 있음) 2.정작 내가 필요할땐 도움 못받음 (자기들끼린 똘똘 뭉쳐서 말안해도 서로 도와줌 3. 1,2번 때문에 스트레스 받아서 도와달라는거 조금씩 거절하니까 은따시킴 4.퇴사할까 하다가 오기 생기고 악 받쳐서 2년동안 출근 두시간 먼저하고 퇴근 젤 늦게함 5.그 사이에 팀 사람들이랑 사이 더 나빠짐 다행히 사장님이랑 윗선에선 좋게 봐줘서 대리 승진 젤 빨리함 정리한다고 최대한 했는데 글이 기네 ㅜㅜ 지금 상황은 어쨋든 대리 달고부터 더 꼽주고 그러는 상황..(다 있는곳이서 회사에서 xx씨 (나)만 좋아하네 등등..) 아마 나가게 할려고 자꾸 그러는거 같은데 사실 지금까지 버틴것도 회사에서 성공해야겠다 이런 마음보다 사람들땜에 악에 받혀서 그래 누가 버티고 이기는지 보자 이런 마음으로 정말 열심히 했거든 근데 최근들어서 출근만 하면 머리아프고 숨 가빠오면서 어지러워서 주저앉은적 있어서 내 자신 학대 하면서 까지 이런 취급 받으면서 버텨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 그때 진작 그만둘걸 왜 바보처럼 버티고 있었는지랑 좀 더 버틸걸 누구 좋으라고 내가 나갔지 중에 뭐가 덜 후회 될까..? 단 한번이라도 나한테 왜 그러냐고 말 못한 내 자신이 너무 싫다 .. 긴글 읽어줘서 너무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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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하면 안되는 몸에 염증 쌓이는 습관.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