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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8
이 글은 3년 전 (2022/4/07) 게시물이에요
좋게말하면 자수성가고 돈이 있어도 어차피 나갈데 생기니까 그냥 사고싶은거 먹고싶은거 쓰면서 살라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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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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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맙다!!혼자서 잘먹고잘살아보겠다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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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인생뭐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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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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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ㅜㅜㅜㅜ익인이도 행복하게 잘살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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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그런 소리 들었어 ㅋㅋㅋ 결혼 안해도 괜찮을거같고(굳이 왜 할라하냐 그랬음) 내 능력으로 먹고 살아야한다고... 난 재물복도 인복도 걍 아무것도 없는데 그래도 입에 풀칠은 한대서 슬프지만 나 혼자나 살려고... 아직도 취직을 못했는데 맞는지 모르겠다 ㅋㅋㅋㅋ 아무것도 없어 자식복은 있는데 누구한테 주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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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나먹고살만큼만 번다생각하고살래 내가 이백벌어도180 나가는 돈이니꺼 그냥 살고싶은데로사래 혼자사는게 더 행복할수도있어 그리고 사주는 그냥 참고나 재미로만본다고생각해 나 진짜 신점보러갔을때 미래는 노력하는거에따라 달라진다고해서 내앞일은 안알려줬었어 취직 익인이한테 맞는곳에 시기가 아직안맞아서 그럴수있으니꺼 곧 원하는곳에 들어가길바랄께 ㅜ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해도 그 빈자릴 채워주는것들이 생기거나 있을거야!익인이 앞날은 걱정없이 평범하게 행복해지면 좋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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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아 재미로 보는데 힘드니까 의지하게 되더라고 내가 미래에는 살아있는지 ㅜㅜ ㅋㅋ 여러곳 갔어 듣는데 하나도 위로가 안됐지만 살아있으니 어쩔 수 없지 미래는 아무도 모르니까 타고난 운명도 노력하면 바뀔 수 있거든 ! 쓰니도 생각한것보다 행복하고 잘 살거야 이렇게 좋은 말 해주는걸 보면 ㅎㅎㅎ 힘내자!! 혼자살기에도 너무 재밌는 세상이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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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예전에 사는게 너무힘들고 감당도 안되고 얘기할곳도없어너 죽으려고 한강 갔었거든 고소공포증도 있어서 다리밑은 쳐다보지도 못해 근데 그날은 무섭지도 않고 그냥 이정도면 되겠다 하고 가만히 쳐다봤는데 그냥 갑자기 억울한거야 내가 계속 고생만하다가 이렇게 가려니 세상엔 내가 못해본것도 많고 내가 하고싶은일도 못해보고 못먹어본 맛있는음식도 많은데 이렇게 고생만하다가야해??하면서 그냥 막 너무억울해졌어 그래서 내가 먹고싶은거라도 먹고 해보고싶은건 해보고 죽자하면서 그날 그냥 갔거든 근데 진짜 그때부터 막 그래도 이정도면 그래도 버티겠다 그래도 이만하면 살만하겠다 하면서 살고있어 오히려 가려고하니까 정리도 되면서 그냥 살게되더라 그때는 진짜 너무힘들고 지쳐서 다 놓고 편해지고 싶었는데 지금 힘들어도 내자신이 너무힘들기전까지만? 적당히 컷하면서 지내는 중이야 익인이도 무슨사정인지 모르겠지만 조금씩 조금씩 이정도면 살만하겠다라도 느껴지게되면 좋겠다 나 오늘부터 하루한번씩 자기전에 소원빌고 잘거거든 익인이 행복해지게 해달라고 소원빌고 자께 오늘 행복한꿈꾸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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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는 그냥... 취준 기간이 너무 길어서 열심히 살다가 문득 내 나이에 아무것도 남은게 없더라고 ㅎㅎ 방향을 잃었는지 고쳐잡으려해도 쉽지 않고 적어도 세상을 사는데에 직업은 필수인데 그 기본도 못하니까 인생이 끝인 것 같았어 지금도 그렇고 그래서 많이 우는데... 올해까지만 살아야지 싶다가도 막상 날 헤치려고 하면 잘 안되니까 사실은 그냥 잘 지내고 싶었던거구나 싶었어 그래서 쓰니 마음이 이해가 가네 그 마음이 얼마나 무겁고 아픈건지 알아서... 조금이라도 괜찮아져서 다행이야 나도 늦더라도 나 하나 먹고 살 순 있겠지 남들만큼은 아니라도.. 힘들지만 어쩔 수 없지 하면서 살고 있어! 얼굴도 모르는 나한테 좋은 말도 해주고 빌어줘서 고마워 ㅎㅎ 그 말 믿고 오늘은 잘 자볼게 내일은 더 힘내야겠다! 나도 쓰니가 더 이상 밑이 아닌 맑은 하늘만 보게, 행복한 일 많아지라고 기도하고 응원할게 잘 버텨서 다행이야 고생했어!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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