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친구가 많아서 몇년만에 다같이 만났었는데 솔직히 만나기 전까진 진짜 싫고 그랬거든 근데 막상 마주치니까 증오하던 마음도 사라지고 그냥 길가다가 마주친 고등학교 친구 느낌으로 반가웠어 ㅋㅋㅋㅋ 그냥 딱 친구 느낌 신기하다 만나면 노려보고 눈 마주치고 싶지 않고 막 그럴 줄 알았는데 별거 없더라 그렇다고 연락하고 지내는건 에바고 걍 지금처럼 적절한 선에서 하하호호 지내는게 딱 좋은듯
| 이 글은 3년 전 (2022/4/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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겹친구가 많아서 몇년만에 다같이 만났었는데 솔직히 만나기 전까진 진짜 싫고 그랬거든 근데 막상 마주치니까 증오하던 마음도 사라지고 그냥 길가다가 마주친 고등학교 친구 느낌으로 반가웠어 ㅋㅋㅋㅋ 그냥 딱 친구 느낌 신기하다 만나면 노려보고 눈 마주치고 싶지 않고 막 그럴 줄 알았는데 별거 없더라 그렇다고 연락하고 지내는건 에바고 걍 지금처럼 적절한 선에서 하하호호 지내는게 딱 좋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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