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진 이런걸로 유명했고 동네에 그 언니 이름만 이야기하면 다 알았음 초등학교때 엄마가 옆반 담임이라서 생생하게 기억나는데 오토바이타고다니고 주로 양아치 남자들이랑 무리지어다니고 여튼 그때 초등학교 모든 선생님이 골머리 앓았어 이 언니랑 나랑 같은 중학교 다녔거든? 근데 후배 지하주차장에서 뺨때리고.. 카톡으로 단체톡 초대해서 사이버 불링하고, 양아치 짓 한게 한두개가 아닌데 고등학교 올라가서 살빼고 성인되고 거의 성형해서 이젠 옛날얼굴도 없어 .. 간간히 의류모델하고있는데 .. 배우 하려는거 보면 이런사람 잘되는거 좀 보기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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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이해 못함 오늘도 다이소에 3천원 기부했다..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