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인가 다리를 절단 했는데, 엄마 아는분이 진짜 펑펑 우셨는데 아들이 엄청 밝고 발랄한 말투로 "엄마 괜찮아, 나 이제 장애인 혜택 받을 수 있어!" 이렇게 말했다는데,, 이런 말 하는게 더 슬프다 ㅠㅠㅠ 저 절단할때 학생이었다던데, 혜택 받으면서 학교 더 지원받으면서 다닐수있다고 ㅠㅠㅠ 따흑
| 이 글은 3년 전 (2022/4/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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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인가 다리를 절단 했는데, 엄마 아는분이 진짜 펑펑 우셨는데 아들이 엄청 밝고 발랄한 말투로 "엄마 괜찮아, 나 이제 장애인 혜택 받을 수 있어!" 이렇게 말했다는데,, 이런 말 하는게 더 슬프다 ㅠㅠㅠ 저 절단할때 학생이었다던데, 혜택 받으면서 학교 더 지원받으면서 다닐수있다고 ㅠㅠㅠ 따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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