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때는 왕따랑 은따 문제가 심각하잖아 근데 이 문제는 절대 단순하게 다룰 수 없는 문제인 거 같아 굉장히 단순해보이지만 엄청 얽혀있는 느낌 사회적 동물이라 그 사회에 맞지 않는 행동을 하면 버려지는게 있잖아 일반 동물들 사회에서도 그렇고, 하지만 우리는 이성을 가지고 판단할 수 있는 동물이니까 사회에 맞지 않더라도 최대한 적응할 수 있게 끝까지 안고 가야하는 책임이 있다고 보거든 이런 생각이 청소년 사회에서 부족한 걸까? 사실 성인들 사이에서도 따돌림 문제는 발생하긴 하는데.. 진짜 근본적인 이유가 뭐고 어떻게 하면 고칠 수 있을까 적어도 학창시절만큼은 모두가 행복한 기억으로 남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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