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고1때 친구가 하고왔었고 그때까지도 헐 아프겠다 오 예쁘다 근데 나와는 먼 이야기... 너무 무서워 이런 느낌이었는데 고딩때 남자친구 사귀면서 외모에 대한 관심 많아지고 눈이 짝눈인데 애매한 짝눈이라 오른쪽에 눈뜨면 접히는 쌍커풀있고 왼쪽은 ㄹㅇ 무쌍에 눈 애매하게 뜨면 옅은 라인 하나만 띡 있어서 고3때 끝나면 쌍수 해야겠다 이생각함 ㅋㅋㅋㅋ 그리고 결국함 근데 수면 마취 안해서 개 떨려서 수술내내 땀 오지게 흘림
| 이 글은 3년 전 (2022/4/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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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일단 고1때 친구가 하고왔었고 그때까지도 헐 아프겠다 오 예쁘다 근데 나와는 먼 이야기... 너무 무서워 이런 느낌이었는데 고딩때 남자친구 사귀면서 외모에 대한 관심 많아지고 눈이 짝눈인데 애매한 짝눈이라 오른쪽에 눈뜨면 접히는 쌍커풀있고 왼쪽은 ㄹㅇ 무쌍에 눈 애매하게 뜨면 옅은 라인 하나만 띡 있어서 고3때 끝나면 쌍수 해야겠다 이생각함 ㅋㅋㅋㅋ 그리고 결국함 근데 수면 마취 안해서 개 떨려서 수술내내 땀 오지게 흘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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