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하다가 일 잘한다고 취업한케이스인데 전공 살린것도 아니였고 나빼고 다 40대이상 회사에 월급은 최저수준인데 불만있어도 말할사람이 없었거든 오늘 퇴사얘기하고 오후에 회식있어서 끝난 다음에 팀장이랑 집오면서 얘기 좀 했어 퇴사는 전무만 알고 있었고 주말에 한번 더 생각해봐라하면서 아무도 몰랐거든 근데 팀장이 공감해주고 이해한다 이렇게 얘기하면서 자기도 회사 불만얘기하면서 퇴사할까 생각도했다고 경험 공유를하니깐 되게 울컥하는거야 너무 갬동받아서 올 11월에 결혼하는데 갈꺼니깐 연락하라고함ㅠㅠ 이직 성공해서 보란듯이 가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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