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에서 쎄한 구석 느껴질때 있는데 거의다 역시나였어.. 눈빛이 쎄한 경우는 잘 없는데 진짜 쎄한게 보일정도인애는 ㄹㅇ 답이 없는 애였고. 꼭 쎄하지않더라도 왜나보고 저런 눈빛이지? 싶은 애는 안전으로 쟤는 일단 조심하자 이정도만 깔아놓는 안전장치임. 그리고 눈빛이 감정이 어떤 감정인지 정도는 읽으려고하는듯.(이게 상황적인 맥락이랑 같이 읽으면 아 ~ 지금나에대해 이런생각하는구나~이정도 읽고)->근데 맞추긴했음 정확도가 있긴하냐고 할까봐 표정은 꼭 내가 불편해서가 아니라 본인 속이 불편해서 혹은 말을 본인이 제대로 못들어서 찡그리는 경우도 있어서 이건 논외. 혹은 짓는 표정의 형태 분위기 정도 보고 아 이친구 똘끼있는 재밌는 친구겠다, 귀여운 친구겠다 이정도? 물론 상황적인 맥락있으면 대충 추측은 하는데 표정에 비중을 좀 적게둠 다른거에 비해 말->눈빛->표정 비중큰 순서대로. 근데 표정이 너무 강하면 저 순서가 엎어지기도 하긴해. 대부분은 저 비중 순서대로. 특히 요즘같이 마스크많이 쓸때는 부정적인거에대한 평가기준이었다면 긍정적인거에대한 평가기준은 행동이 1순위 그다음 말이 2순위 이렇게 되는듯. 무리지여 같이 다니다보면 행동이 잘 보이고 말은 많이 친해졌을때의 얘기인듯 나를 긍정적으로 보는 사람들 중에서는 특별히 말 눈빛 표정에서 티가나는 경우는 적긴하고 다들 평범해서 긍정적인 거는 말 눈빛 표정보다는 행동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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