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48774707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디자인 KIA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277
이 글은 3년 전 (2022/4/09) 게시물이에요
돈이 너무 많이 나가서 다시 집으로 들어왔는데 

너무 후회됨... 그냥 돈 좀 들더라도 자취하셈
대표 사진
익인1
그래서 다시 자취하러가려고ㅋㅋㅋㅋ 못살겠다ㅠㅜ계획세우는중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ㄹㅇ 진짜 같이 못살겠음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자취했던 지역 가면 막 몽글몽글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자취 진짜 내 세상임 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자는거까지 눈치보게 만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하 이거 ㅇㅈ... 아직도 중고딩처럼 대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난 자취방 층간소음 심해서 힘든디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집 오니까 조용해서 천국이양 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집 자체는 편한데...정신적으로 편하지 못해 나는ㅠ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와 이거 ㅇㅈ ㅋㅋㅋㅋㅋ 자취한번 시작하면 본가가 내 집이 아닌 느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왜 난 너무 편한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부모님하고 사이 어때? 뭘 하든 내비두시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어..그런편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ㅠㅠ 자취하고 싶다 난 지금 집이 내 명의라 가족을 쫒아내야됨 흑흫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하... 내가 지금 그래 그래서 다시 방 알아보는중ㅠㅠㅠㅠㅠ 진짜 스트레스 받아서 못살겠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자취할땐 본가에서 뭔일이 있어도 좀만참자 내 집 가서 편하게 있자ㅠㅠ 이런 마음이라 화도 잘 안났는데 지금은 갈데도 없고 구냥 미티겟어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ㅇㅈ...자취할때 본가 잘 안내려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자취하고싶다..... 우리가족한테서 벗어나고싶은데 정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나 자취중이긴한데 몸이 간지러우면 어떻게 해야해 이건 여기다 물어볼 내용이 아닌가...이거때문에 본가가고싶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벌레도 있는 것 같은데 안잡히고ㅠㅠ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효자손..? 간지러우면 그거로 글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진드기퇴치제 뿌리고 돌돌이 해봐 나 그거하니까 안간지럽던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ㅇㅈㅇㅈㅇㅈㅇ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ㄹㅇ... 다시 들어오니까 나 좀만 집 비우면 엄마가 외롭다고 그러시는데 미치겟다 내 생활 없어서 불만만 쌓이고 아주 불효자 된 것 같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나 안그래도 직장에서 고생하고 문닫고 자려는데 갑자기 노크도 없이 엄마가 문 확열어제껴서 울화통 터져서 잠못자는중ㅋㅋㅋ,,퇴근해도 퇴근한 기분이 아니야 ㄹㅇ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자 내 생활이 없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ㄹㅇ ㅇㅈ임.. 나도 다시 나가고 싶다 하... 진짜 안맞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ㅠㅠ 본문 다 받는데 난 또 자취하면 본가가 너무 그리워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집은 ㄹㅇ 그리워질때 어쩌다 하룻밤 자는게 좋아...ㅋㅋ
자취하면서 받는 스트레스 1년치 보다 집에 하루이틀 있을때 받는 스트레스가 더 커...
특히나 나같이 가족들 노답이면... 집 그리워질때 있긴 한데 그럴때만 잠깐 들리는게 낫더라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ㅋㅋㅋㅋ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취할때 우울증 괜찮아졌는데 본가 돌아오고 우울증 더 심해짐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꼭 나가서 혼자 잘먹고 잘살자 쓰니야 나도 산독기처럼 이를 갈며 준비해서 7월에는 나가려고..
이름도 나이도 상황도 모르지만 행복해지길 바란다 우리 존재 화이팅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3년 돈 싹 모아서 아예 나가려고 진심 이번에 나가면 아예 안돌아갈꺼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나도 나가면 번호 바꿔서 아빠한테만 알려주고 연락 점점 뜸하게 할 생각.. 가족이라는 이름이랑 내 일생동안 봐왔다고 나름 정이란게 생겼는데 그런것 때문에 이렇게 스트레스 받기엔 내가 너무 소중함. 나 진짜 가족들때문에 중장년층 되면 암걸릴 것 같아ㅋㅋ.. 휴 암튼... 이름도 바꿀 수 있음 바꾸고 싶다 이 이름으로 사는 것도 불행한 느낌이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ㅇㅈㅇㅈ 나 그랬다가 본가 사는거 너무 스트레스받아서 바로 다시 나옴 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ㄹㅇㄹㅇ 내 시간 자꾸 침해받고 뭐 할때마다 시비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와 나는 자취 3년했다가 못살겠어서...나온뒤로 본가에서 계속 사는중ㅠ 자취도 좋긴했는데 건강이 많이 안좋아져서...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내말이 졸업하고 취업 못 해서 집 들어왔는데 진짜 집 나가고싶음ㅜㅜㅜㅜㅜㅜㅜ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차라리 알바하면서 자취하는게 나음 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와 나 오늘 본가오고 본가 다시올까 햇는데 자취하는 지역에서 해야지 내 맘을 다시 붙들어준 쓰니 고마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본가로 돌아가지마 진짜 지금도 미칠거 같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ㅇ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헐 진짜로... 가족끼리 사이 나쁜것도 아니고 정말 좋은데..! 자취를 경험해 본 이상 본가에서 한 달 이상 있다보면 스트레스 너무 받게 되더라고...
3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마자 지취는 돈이 너무 나감...내가 버는거에 비해서ㅠㅠ 하지만 정신적으로는 행복했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난 본가가 훨씬 낫던데.. 자취하면서 귀찮음을 많이 느껴가지고ㅜㅜ 소음 이런건 싫지만 이득이 훨씬 많음 엄마가 다 해주니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222 나도...빨리 집들어가살고싶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인정 가족도 가끔 봐야 애틋해... 계속 붙어있으면 부딪히고 지지고 볶고 난리난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난 진짜 가족이랑 못살아..지금 너무 행복해..한달에 한번 가는데 사시른 2달이나 3달에 한번 가고싶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우리집은 다 개인플레이라 자취랑 비슷해…야식 먹을 때 모여서 먹는 게 너무 행복해서 내려간다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솔직히 난 돈 때문에 같이 사는 중인데 너무너무 따로 살고 싶다 ㅜ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뭐만 하면 나가라고 하는 거 진짜 지겨워 얼마 전에 사과하시긴 했지만 한두 번 듣는 게 아니다 보니까 그게 진심인 것 같고 ㅎ 돈만 있었음 부모님도 나 없는 게 편하시겠지 싶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난 자취안해봐서 궁금해서 그런데 본가에서 사는 거 싫어하는 익들은 가족 사랑하는데도 그런거야? 아님 집에 있는게 애초부터 싫었던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가족을 사랑하지만 나랑 아예 안맞아 모든 생각과 생활이 그리고 나 집순이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나는 너무 사랑하는데 혼자만의 공간이 지금은 더 중요해서!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ㅇ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난 엄빠는 진짜 아무런 터치 안 해서 본가가 더 낫긴 했지만 혈육 때문에 ㄹㅇㄹㅇㄹㅇ 나가고 싶어 혈육 케어를 내가 왜 하고 있는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자취가 너무 젛긴한데 생활비 내가 벌어쓰니깐
돈이 안모여,,이것빼곤 좋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난 8년동안 나가살았다가 아예 집에 들어왔는데 진짜... 죽을거같음 ㅠㅠㅋㅋㅋㅋ 부모님이 싫은게 아니라 ㄹㅇ 내 공간이 없어.. 친구 초대도 못하고 내 물건 둘 곳도 없고 외박할때마다 보고해야하고... ㅠㅠ 진짜 가끔봐야 애틋함 진짜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나도 너무너무너무 자취하거싶다.. ㅠㅠㅠㅠ 죽을맛이야 집에서 사니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진짜로.. 가족들이랑 사이 좋지만 3일 이상 집에 잇어야하면 너무 스트레스받아 가끔 주말에 1박 2일로 다녀오는게 제일 좋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한번 돌아오니까 다시 나가면 절대 못 돌아오고 도움도 못 받을 게 뻔한데 버틸 자신 없어서 나갈 생각만 하면 뒷걸 땡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외동에 우리 가족 사이 엄청 좋은데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나는 자취 지금 5년째인데 본가 너무 가고싶음 ㅠ 예전엔 자취하는게 좋았는데 지금 너무 외로워….

난 방학때는 그래서 무조건 본가 가있음 ..
나는 엄마가 그닥 터치 안하는 편이라 괜찮은걸지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나도 다시 나가 살고 싶다… 댓글보니 본가가 좋다하는 익들은 다 부모님이 잘 터치 안하시는거 같아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한탄글이긴 한데 스카 원하는 자리 매번 사람 있네..
5:02 l 조회 3
최악이다 진짜1
5:01 l 조회 8
병아리콩 맛있는데
5:00 l 조회 3
인티탈퇴한다 ㅃㅇ3
4:55 l 조회 84
유니클로 키티커스텀 티셔츠 한국보다 일본이 더 싼거 같은데
4:52 l 조회 15
초년에 운 좋다가 중년운 시작하니 내리꽂혀서 하는거라고는1
4:51 l 조회 18
정신과다니는사람ㅇㅅ어?1
4:51 l 조회 12
추가학기 한 학기 해서 성적 올릴수 있으면 해?1
4:49 l 조회 29
난 진짜 이상태의 요거트 아이스크림이 좋음 1
4:48 l 조회 25
형제 자매가 장기백수 히키인 사람 있어?4
4:48 l 조회 41
금주한지 403일째 금연한지 389일째
4:47 l 조회 11
혹시 잘라고 누웠을 때 본인 숨소리 나는 게 정상이지 .. ? 3
4:46 l 조회 39
디자이너백 브랜드 추천해주라💕💕1
4:45 l 조회 13
이 시간에 담배 피러 나왔다…
4:43 l 조회 19
봄옷 언제부터 사려나
4:43 l 조회 7
나 78에서 66까지 뺐는데3
4:39 l 조회 87
방콕 왕복 비행기 38만 원 ㄱㅊ아??1
4:39 l 조회 17
두쫀쿠 맛은 모르겠는데 식감때뭄에 또 먹고싶어1
4:38 l 조회 27
못생기면 돈 받는 세상이 왔으면 좋겠다5
4:37 l 조회 59 l 추천 1
이대로 살바엔 죽는게 나은 사람 있어?17
4:36 l 조회 8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