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몇명이라는 유튜브 사연낭독에서 본 썰인데 어떤 남자 셋이 추운날씨에 술먹고 밤늦게 사람없고 어두운 수산시장쪽 가로질러서 가는데 어디서 고양이소리가 구슬프게 나서 추운날씨에 떨고있을까봐 막 고양이 소리나는곳 찾는데 알고보니 한겨울에 살색 내복같은거 입은 이상한 아저씨가 내는 소리였다거... 벙쪄서 그냥 멍하니 보는데 남자라서 그냥 갔다나... 추측하기로는 여자였으면 나쁜짓하려고 그러고 있었던것 같다고 하더라 진짜 겁나소름이야 익들도 혹시모르니 조심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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