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집에서 같이 술 마셨는데 얘가 취하더니 자꾸 저기 의자에 할아버지 누구냐고 그럼. 근데 진짜 의자위에 아무것도 없었단말임... 내가 3번정도 다시 물어봤는데 자꾸 저기 있잖아~누구지? 이 말만 반복해서 무서워서 얼버무리고 정리하고 그냥 잤음.. 다음날 술 깬 친구한테 물어보니까 자기 필름은 절대 안 끊겼다고 주장하는거임 근데 딱 그 부분만 기억 못했음. 직전 직후 상황 다 또렷이 기억 하는데 그 부분만 기억 못하더라. 너무 무서워서 정색하면서 장난치지 말라고 하니까 걔도 정색하면서 진짜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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