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딱 새내기 지나고부터 코로나 터져서
후배들 한번도 본 적 없거든,,짝후배 지정해서 만나는 행사도 통학하느라 신청 안했어서,,
그런데 과사에 뭐 받으러 가야 할 일이 있었는데 다른 후배들도 몇 명 온거야
그래서 대기하면서 몇 분 정도 같이 있었는데
말 걸까말까 엄청 고민하다가 처음 보는데 괜히 내가 말걸면 더 불편할까봐,,ㅠ 그냥 아무말 안했단 말야
그 후배들끼리도 서로 알긴 아는것 같은데 서로 학년이 다른건지 아님 별로 안 친한지 말안하고 있었고,,
근데 이거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그래도 너가 제일 선밴데 먼저 말걸고 그랬어야지 하길래 그제서야 아 그런가 싶어서 후회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쿠ㅜㅠ

인스티즈앱
35살까지 모쏠로 살다보니 솔직히 이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