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블루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디어마이프렌즈 노희경 작가)
나의 해방일지 (나의 아저씨 김해영 작가)
둘 다 봤는데 둘 다 미치도록 재밌다..
막장도 아니고 편안한 힐링 일상, 현실적인 드라마인데 둘 다 보는 익 있어??
기분 정말 몽글몽글함
| 이 글은 3년 전 (2022/4/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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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블루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디어마이프렌즈 노희경 작가) 나의 해방일지 (나의 아저씨 김해영 작가) 둘 다 봤는데 둘 다 미치도록 재밌다.. 막장도 아니고 편안한 힐링 일상, 현실적인 드라마인데 둘 다 보는 익 있어?? 기분 정말 몽글몽글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