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석촌호수에서 벚꽃 보고 콘서트 가야 돼서 급하게 지하철 타러 가는데 갑자기 나보고 단발머리가 너무 귀여우셔서 그런데 번호 좀 알려달라는데 살면서 번호 몇 번 안 따여봤는데 거절 할 때마다 진짜 뻘쭘해서 미치겠어.. 안 그래도 타지역 살아서 죄송하다고 했더니 번호라도 알려달라는데 죄송하다고 하고 그 분한테는 죄송하지만 그냥 후다닥 도망갔다…😇
| 이 글은 3년 전 (2022/4/10) 게시물이에요 |
|
친구랑 석촌호수에서 벚꽃 보고 콘서트 가야 돼서 급하게 지하철 타러 가는데 갑자기 나보고 단발머리가 너무 귀여우셔서 그런데 번호 좀 알려달라는데 살면서 번호 몇 번 안 따여봤는데 거절 할 때마다 진짜 뻘쭘해서 미치겠어.. 안 그래도 타지역 살아서 죄송하다고 했더니 번호라도 알려달라는데 죄송하다고 하고 그 분한테는 죄송하지만 그냥 후다닥 도망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