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지금 객관적으로 고도비만인데 건강을 위해서 다이어트 시작했거든 딱히 뚱뚱한 내 몸이 싫어서는 아니거든... 왜 그런지 생각해봤는데 제일 예민할 시기던 중,고등학생 때 집에서 내 외모가지고 뭐라 안했던게 큰거 같음 그때는 보통 체중이긴 했지만 지금도 딱히 뭐라 안하셨거든 그냥 건강이 걱정되는데 살 빼보는게 어떻겠냐이러고 마셔서.. 남들이 너 좀 살빼야겠다 등 내 외모 공격해도 타격 없는 이유가 이거 같기도해ㅋㅋㅋ 내 자신에게 만족하는 이유도 그렇고.. 뭐 물론 예외는 있겠지 일반화는 아냐 그래도 듣고 자란 말 무시 못한다는걸 말하고 싶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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