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며칠전에 진짜 심각한 희귀암 판정 받으셔서 서울 아산병원에 예약을 했는데 날짜가 좀 밀렸어 .. 내가 간호학과 다니는데 마침 내 담임 교수님이 아산병원 우리가 가려는 과에 14년 근무하셨던 교수님이셔서 저번주 토요일에 정말 죄송하다고 외래 날짜 조금만 앞당겨 주실수 있나 부탁드렸었거든 … 오늘(월요일) 한번 알아보고 연락 주신다 하셨는데 아직도 연락이 없으셔서 ㅠㅠ 혹시 까먹으셨나 해서 … 연락 한 번 드려볼까? 너무 재촉하는 거 같을까봐.. 정말 민폐라는 거 알지만 엄마가 죽고사는 문제라 그런거 따질 경황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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