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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66
이 글은 4년 전 (2022/4/11) 게시물이에요
158/50 이고 근육 없는편이라 보기에 마른 건 아냐 

하비라 허벅지는 걍 55키로 같음 

근데 이것도 54에서 4키로 뺀거거든? 근데 죽어도 49가 안돼 이게 한계인가 싶을정도… 

 

아오이유우보면 원래도 보통~통통 정도였는데 완전 깡마름 됐던데ㅠㅜㅜ 

이렇게 되어본 익들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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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난 1000미만으로 1년 넘게 먹어서 초마름됐음
163에 43정도 돼야 저정도 나오니 158이면 40미만이어야 하지 않을까 싶음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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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년..? 어우 대단하다..어떻게 그렇게 오래 할 수 있지…혹시 얼마에서 43 된거야??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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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는 몸무게는 잘 안 측정해서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거의 60정도에서 시작한 듯
그리고 43은 6개월정도에 찍고, 계속 유지..근데 난 매일을 똑같은 식단 먹었어 치팅도 안 했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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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와…그럼 친구들이나 뭐 가족외식 이런 거 일체 다 안했겠네? 의지가 대단하다…운동도 했어??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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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우리집이 배달, 외식은 거의 안 해서 이건 패스
친구들 만나면 이제 거의 다 나를 아니까ㅋㅋ 다이어트가 한 두번이 아니라 그냥 그런가보다해.
요즘은 샐러드맛집 식당도 많으니까.. 그리고 이건 사회생활을 아직 안 하고 있으니 가능한거임
운동은 안 했어. 이거 먹고 뭘 운동을 해..

결론은 나처럼 빼는 거 추천 안 해. 나는 다이어트를 하도 많이 해서 이제 별 거 다 해도 안 빠져서 그냥 치팅도 의미없고, 뭐도 다 의미없다 해서 생각없이 한 거야.
1000먹어도 그 와중에 탄단지 지켰고, 라면 안 먹은지 거의 3년은 넘었어.
그냥 운동 병행하면서 골고루 양 줄여서 먹어. 돌고돌아도 다이어트의 답은 정석대로 하는 것인 것 같아.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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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고생 많이 했구나…세세한 답변 너무 고마워!!의지가 진짜 대박인 거 같아 다이어트는 의지가 99.999인 듯…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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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가슴 건강 다버리면 그냥 안먹는 수밖에 없음
근데 일반인이 그렇게 해서 얻는게 없어...잘못하면 해골됨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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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슴은 이미 없어서 상관없긴한데ㅠㅠ 역시 건강 챙기면서 마름 되는 법은 없는거구나…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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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166 62에서 166 45까지 감량했었어
지금은 52-54..ㅎㅎ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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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와…166이면 키도 큰데…52~54여도 말랐는뎈ㅋㅋ? 와 대단하다 혹시 55 정도에서 앞자리 4될 때 얼마나 걸렸어..? 운동도 많이 했지??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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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4개월 정도 걸렸어! 주말에 한끼 정도만 먹고 싶은 거 먹고 평소엔 하루에 한 두끼 먹되 엄청 소식 했다...

그냥 식단 팍 줄이고 운동 2, 3시간 불태우는게 답이야 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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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ㅜㅜㅜ 고마어ㅠㅠㅠ!!!
4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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