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몸이 힘들다가 맞긴한데 몸 보다는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는 그 긴박한 순간이 너무 힘들어... 하 매일매일 큰일남 머리 부여잡음 나 기다리는 원장님 눈치보랴 (사실 별로 이건 신경안씀 뭐라하진 않아서) 환자 빨리 빼느라 급하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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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4/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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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몸이 힘들다가 맞긴한데 몸 보다는 언제 들이닥칠지 모르는 그 긴박한 순간이 너무 힘들어... 하 매일매일 큰일남 머리 부여잡음 나 기다리는 원장님 눈치보랴 (사실 별로 이건 신경안씀 뭐라하진 않아서) 환자 빨리 빼느라 급하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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