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곧 항암치료 들어가 지금은 집에서 가족들이랑 있고 아빠가 엄마 옆에 있어 나도 알바할때 빼고는 엄마옆에 있어 난 휴학생이고 인턴, 공부, 스펙쌓으려고 휴학한거였는데 시기가 맞물렸어 현재 우리집에 고정수입이 없어 엄마도 아빠도 일을안해서 그래서 내가 쓰는건 물론이고 생활비도 조금 보탬이 되고자 알바를 하고있는데 운좋게 인턴도 서류합격한 상태야 알바랑 인턴이 시간대가 안겹쳐서 병행가능하긴한데 그럼 내가 엄마 옆에있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줄어들어.. 곧 항암들어가서 걱정되긴하거든 아빠가 엄마 간병 잘할수있을지도 걱정되고 (아빠가 섬세하진 못해서) 물론 인턴 면접이 아직 남아서 섣부른 고민 걱정이긴한데 너네라면 어떻게할거같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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