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형적으로 보면 전혀 티가 안나.. 근데 아주 가끔 손떨거나? 손 움직여야하는 틱 같은게 있단 말이야 ㅜ 지금 1000일 정도 되는데.. 유전병이니까 솔직히 결혼까지는 못하겠거든..? 내가 열성 유전자 가지면 내 아이도 병있는 상태로 자라나야하니까 ㅜ 아직 내 나이가 결혼할 나이는 아니긴 한데 이 사람이랑 결혼할 것도 아니면서 이렇게 오래 만나야하나? 싶은 생각이 요새 들어 이런 생각이 들면 헤어지는게 맞는건가 .. 하 고민이 많다 ㅜ
| |
| 이 글은 3년 전 (2022/4/12) 게시물이에요 |
|
외형적으로 보면 전혀 티가 안나.. 근데 아주 가끔 손떨거나? 손 움직여야하는 틱 같은게 있단 말이야 ㅜ 지금 1000일 정도 되는데.. 유전병이니까 솔직히 결혼까지는 못하겠거든..? 내가 열성 유전자 가지면 내 아이도 병있는 상태로 자라나야하니까 ㅜ 아직 내 나이가 결혼할 나이는 아니긴 한데 이 사람이랑 결혼할 것도 아니면서 이렇게 오래 만나야하나? 싶은 생각이 요새 들어 이런 생각이 들면 헤어지는게 맞는건가 .. 하 고민이 많다 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