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흑 내가 좋아하는 분인데 번호 드리고 싶지만 내 모습에 자신 없기도 하고...3개월 뒤엔 그래도 살이 빠져있을테니깐 그때 드리고 싶은데 오시다 말다 반복 하셔가지고 언제 올지도 모르고...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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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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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내가 좋아하는 분인데 번호 드리고 싶지만 내 모습에 자신 없기도 하고...3개월 뒤엔 그래도 살이 빠져있을테니깐 그때 드리고 싶은데 오시다 말다 반복 하셔가지고 언제 올지도 모르고...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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