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빠같은 남자 못만날것같아서…….. 엄마아빠 맞벌이셔서 육아도 살림도 당연 반반하심 명절때는 거의 엄마가 요리하시긴하는데 장보는거는 아빠가하고 오고가고할때 운전도 아빠가 하심 그리고 아빠가 요리는 좋아하시지만 손재주가 없어서…다들 요리는 그냥 안시키는 분위기…ㅋㅋㅋㅋㅋ 엄마도 명절스트레스없는건 아니지만 엄마시집가면서 아빠집안에 받은게 꽤있고 집살때도 보태주시고 요즘 재산정리하는데 땅이랑 현금도 받고……그래서 엄마는 시집살이도 딱히 불만없으셨음 오히려 울엄마는 할머니 존경하셨음… 아빠같은사람, 아빠같은집안이 또 있겠나싶어서 결혼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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