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대표가 운영 잘못한 회사 경영 1도 모르는 아빠한테 떠넘기고 (아빠 그냥 컴공 나온 프로그래머…. 그당시 아빠 20대 후반…) 우리집 빚더미 앉아서 외갓집에 눌러살았는데 망해가는 회사 아빠랑 아빠 동료분 몇분이 밤낮으로 일하고 다른 사장님들한테 욕먹어가면서 다시 살림… 나랑 동생이랑 엄마한테 미안해서 버텼다고 그러시더라….. 그렇게 눌러 살다가 나 초등학생때 자가 집 생기고 지금은 나름 중산층 이상임…. 오늘도 아빠는 늦게 들어오시는듯… ㅠ 나한테 잔소리도 해서 가끔은 아빠가 미운데 그래도 우리 아빠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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