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 만날때 세심하게 주시하는 편이라 자기도 모르게 긴장하고 있어서 혼자있을때 긴장 풀리면서 기 빨린다 이렇게 느끼는 거 같음 왜냐면 내가 그럼.. 사람들 표정이나 제스처, 분위기, 말투, 주변 환경까지 유독 예민하게 반응함 예를 들어서 옷에 뭐 묻는 거 같아서 알려주는 거, 쏟거나 떨어트릴 거 같아서 안쪽으로 밀어주는 거.. 이런 걸 남들보다 많이함 누가 말 씹히는 거 혼자만 알아차리고 대꾸해주고, 사소한 감탄사도 리액션 다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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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4/1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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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만날때 세심하게 주시하는 편이라 자기도 모르게 긴장하고 있어서 혼자있을때 긴장 풀리면서 기 빨린다 이렇게 느끼는 거 같음 왜냐면 내가 그럼.. 사람들 표정이나 제스처, 분위기, 말투, 주변 환경까지 유독 예민하게 반응함 예를 들어서 옷에 뭐 묻는 거 같아서 알려주는 거, 쏟거나 떨어트릴 거 같아서 안쪽으로 밀어주는 거.. 이런 걸 남들보다 많이함 누가 말 씹히는 거 혼자만 알아차리고 대꾸해주고, 사소한 감탄사도 리액션 다 해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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