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약국갔다 오는길에 진돗개 한마리가 산책하고있길래 멀리서부터 안녕안녕 손흔들면서 갔거든 그래서 거진 가까워졌을때 걔가 나 좋다고 막 두발로 서길래 주인이 씁 별아 안돼~!했는데 순간 헐 저도 별이에요~!하니까 주인분이 별이가 별이를 알아본거네~!하심 아침부터 넘 즐겁다
| 이 글은 3년 전 (2022/4/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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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약국갔다 오는길에 진돗개 한마리가 산책하고있길래 멀리서부터 안녕안녕 손흔들면서 갔거든 그래서 거진 가까워졌을때 걔가 나 좋다고 막 두발로 서길래 주인이 씁 별아 안돼~!했는데 순간 헐 저도 별이에요~!하니까 주인분이 별이가 별이를 알아본거네~!하심 아침부터 넘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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