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내 담당 사업이 처리할게 너무 많아서 내 업무중 하나를 팀장님께서 동기한테 하나둘씩 맡겼나봐 그래서 나도 동기가 그 업무를 하고 있길래 아 저건 동기가 담당 사업인가? 생각하고는 너무 바쁘길래 잊고있었어 자연스럽게 팀장님도 동기한테 업무 전달을 다 했고 그러다가 오늘 동기가 나랑 얘기하다가 혹시 이 업무가 본인 담당이 맞냐고 확인하길래 그제야 엥?? 싶어서 업무 분장표를 봤더니 너무나도 내 업무 중 하나더라고 아직 마무리된던 아니라 다시 내가 해야겠지만 그래도 너무 미안하고 고마워서 지금 작게 메세지랑 커피 하나 보내주려 하는데 이정도로 괜찮을까..? 너무 바빠서 내 업무인줄 몰랐다 그동안 너무 애써주셔서 감사의 의미로 커피 한잔 보낸다..! 이런 식의 메세지랑 같이 전송할건데 좀 얌체같고 얄미워보이지 않지..? 일 다 시켜놓고 그냥 선물 하나로 퉁치려는 사람처럼 보일까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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