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나는 많이 힘들다 기댈 곳이 필요하다 어릴때부터 힘든 걸 혼자 삼키는것에 익숙해졌다 그게 독이였을까 요새 들어 너무너무 힘들다 언젠가 털어놔야지 이제 때가 되었구나 용기가 생겼을 때 너는 잡고있던 내 손을 놓고 혼자 떠났다 너도 많이 힘들었겠지 근데 나는 이별과 별개로 집에 있는게 너무 힘들다 이렇게 힘든 와중에 너도 나를 떠났다 너의 사랑이 거기까지였던거겠지만 나는 나를 자책한다 내가 그때 화를 내지 말 걸 하고.. 미안하다고 말할걸.. 나는 너가 필요하다.. 나도 동굴로 들어가고 싶다 너처럼 너는 동굴로 들어가 괜찮니? 나는 많이 힘들지만 너가 많이 힘들지 않기를 바래 참 바보같지 차인 와중에 난 너를 걱정을 해 오늘은 내가 좀 더 힘들테니까 너는 좀 덜 힘들기를 바래 오늘은 참 너가 많이 그립다 내리는 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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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이상 알면 늙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