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완강하게 거절을 햇다는거임 그 친구분이 남자긴햇지만 나의 어렴풋한 기억으론 남자어른이라 거절한게 아니라 그땐 내가 극강의 낯가림을 할때라 거절한거 같다니까 엄마가 너라면 그게 맞을거랰ㅋㅋㅋㅌㅌ
| 이 글은 3년 전 (2022/4/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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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완강하게 거절을 햇다는거임 그 친구분이 남자긴햇지만 나의 어렴풋한 기억으론 남자어른이라 거절한게 아니라 그땐 내가 극강의 낯가림을 할때라 거절한거 같다니까 엄마가 너라면 그게 맞을거랰ㅋㅋㅋ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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