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3 끝날때까지 왕따,은따 당해서 그냥 죽지못해 살았었는데 다들 학창시절을 추억하면서 그리워하는데 난 그럴수가 없는게 슬프기도 하고 학창시절에 얽매여서 성인된 지금도 허송세월 보내고있는 내가 한심하기도 하고 의미없는 삶 살아서 뭐하나 이런생각도 들고 새벽이라 그런가ㅎㅎ 만약 다음생이 있다면 거기선 행복하고싶다
| 이 글은 3년 전 (2022/4/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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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초등학교 5학년부터 고3 끝날때까지 왕따,은따 당해서 그냥 죽지못해 살았었는데 다들 학창시절을 추억하면서 그리워하는데 난 그럴수가 없는게 슬프기도 하고 학창시절에 얽매여서 성인된 지금도 허송세월 보내고있는 내가 한심하기도 하고 의미없는 삶 살아서 뭐하나 이런생각도 들고 새벽이라 그런가ㅎㅎ 만약 다음생이 있다면 거기선 행복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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